TOGA1장 무료로 풀기 →
조종사 학과시험 · 항공사 공채 필기

기상정보 해석 문제은행Weather Service

METAR·TAF·PIREP·기상도·SIGMET·AIRMET·RVR·ATIS — 공채 필기·학과시험 출제 범위에 맞춰 챕터로 묶었습니다. 문제마다 정답 근거와 선지별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225문제
6챕터
491장 무료 문제
1장 49문제 무료로 풀기

가입 후 바로 이어서 풀어요 · 카카오·Google 가입 가능

챕터 구성

  1. 01기상 관측·보고51
  2. 02조종사·비행중 보고20
  3. 03예보31
  4. 04기상 차트·분석도56
  5. 05기상 통보28
  6. 06RVR·ATIS·보조 관측정보39

샘플 문제

1장 무료 문제 중 2개

1장 기상 관측·보고 · 난이도 ★★★

METAR·SPECI의 현재일기 보고에서 안개 수식어와 기타 현상 부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ICAO Annex 3·기상청 항공기상관측지침 기준)

  1. ①MIFG는 수평 시정이 1,000m 이상이지만 지면에서 2m까지의 층에서는 시정이 1,000m 미만인 안개를 뜻한다
  2. ②BCFG는 공항의 상당 부분이 안개로 덮여 있고 나머지 부분은 맑을 때 사용한다
  3. ③PO는 건조한 지면에서 먼지나 모래가 급격히 회전하며 솟아오르는 회오리를 뜻한다
  4. ④VCFG는 MI·BC·PR 같은 수식어가 보고되지 않는 경우에만 안개에 붙일 수 있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②

핵심 해설

현재일기 부호는 강도 또는 부근 표시, 수식어, 현상의 순서로 조합되며 안개에는 MI·BC·PR 세 가지 수식어와 VC 접두어가 붙을 수 있습니다. 네 가지가 모두 "공항에 안개가 다 끼지는 않았다"는 뜻을 나눠 가지고 있어서, 어느 것이 수직 방향의 얕음이고 어느 것이 수평 방향의 분포인지를 바꿔 놓는 방식으로 출제됩니다.

MI는 얕은 층, BC는 산재, PR은 부분 피복입니다

MI는 지면에서 2m 높이까지의 층에서만 시정이 1,000m 미만이고 그 위의 수평 시정은 1,000m 이상인 얕은 안개에 씁니다. 관측자의 눈높이에서는 시정이 좋게 보여도 활주로 표지와 활주로등이 안개층에 가려 보이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BC는 공항 곳곳에 안개 덩어리가 무작위로 흩어져 있는 상태로, METAR의 수평 시정이 1,000m 이상으로 보고되더라도 관측자는 1,000m 미만인 구역을 볼 수 있습니다. PR은 공항의 상당한 부분을 안개가 덮고 있고 나머지 부분은 맑은 상태에만 쓰며, PR은 안개에만 붙는 수식어입니다. 이 세 수식어는 모두 안개 자체가 공항에 있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VC는 공항 밖 8~16km, PO는 먼지·모래 회오리입니다

VC는 공항표점에서 대략 8~16km 사이에서 관측되는 현상에 붙이는 부근 표시로 METAR·SPECI에서만 쓰고, TS·FZ·SH·BL·DR·MI·BC·PR 같은 특성 표시가 보고되지 않는 경우에만 사용하므로 VCFG는 MI·BC·PR과 함께 쓰지 않습니다. 기타 현상 부호 가운데 PO는 지면에서 솟아오른 먼지나 가벼운 물질이 건조하고 먼지 많은 지면 위에서 급격히 회전하는 지름 수 m의 공기 기둥으로, 보통 200~300ft 이하이지만 매우 뜨거운 사막에서는 2,000ft까지 솟구치기도 합니다. 같은 묶음의 SQ는 스콜, FC는 깔때기구름이며 토네이도와 용오름은 +FC로 표기합니다.

선지별 분석

① MI의 정의 그대로입니다. 시정 1,000m 미만인 층이 지면에서 2m 높이까지로 얕게 깔린 안개입니다.

② 공항의 상당 부분이 덮이고 나머지가 맑은 상태는 PR입니다. BC는 안개 덩어리가 공항 곳곳에 무작위로 흩어져 있는 산재 상태를 뜻합니다.

③ PO는 먼지·모래 회오리이며 건조한 지면 위의 급격한 회전 기류라는 설명이 관측지침의 정의입니다.

④ VC는 특성 표시가 보고되지 않을 때만 쓰므로 안개에 MI·BC·PR이 붙는 경우에는 VCFG로 보고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현재일기 부호의 조합 순서, MI·BC·PR 안개 수식어, VC 부근 표시(8~16km), PO·SQ·FC 기타 현상, +FC 토네이도·용오름

출제 빈도: 빈출 — 항공사 필기 기출에서 같은 개념을 묻는 문항이 6건 확인됩니다.

1장 기상 관측·보고 · 난이도 ★★★★

이착륙용 지상풍 관측과 METAR 보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①지상풍 정보는 활주로 위 약 10m(30ft) 높이의 바람 상태를 대표하도록 관측한다
  2. ②METAR에 보고되는 바람은 10분 동안 관측한 값을 평균해 사용하며, 풍향의 기준은 진북이다
  3. ③항공교통업무기관의 지시계에 표출되는 바람도 METAR와 동일하게 10분간 평균한 값을 사용한다
  4. ④평균풍속이 3kt 이상이면서 풍향의 전체 변동폭이 60° 이상 180° 미만이면, 양 극단 풍향 사이에 V를 넣어 가변 풍향으로 보고한다
정답과 해설 보기

정답 ③

핵심 해설

이착륙을 위한 지상풍 정보는 활주로 위 10±1m(30±3ft) 높이의 상태를 대표하는 것이어야 합니다(항공기상청 「항공기상 관측지침」 5.3.1.4, 「항공기상서비스 사용자 안내서」 5.1.1, ICAO Annex 3 부록 3 4.1.1.1 "10 ± 1 m (30 ± 3 ft)"). 지표 마찰의 직접적인 영향을 줄이면서도 항공기가 실제로 만나는 활주로 부근 바람을 대표하는 높이입니다. 대한항공 기상교재와 2014~2016년 티웨이·대한항공 기출 정답에는 "6~10m(20~30ft)"로 나오는데, 현행 규정은 10±1m입니다. 두 표기 모두 10m를 가리키므로, 시험에서 "6~10m" 보기만 있으면 그것을, "약 10m" 보기가 있으면 그것을 고르면 됩니다.

평균시간은 용도에 따라 둘로 나뉩니다. METAR 같은 정시 보고에는 10분 평균값을 쓰지만, 관제사가 이착륙 허가와 함께 불러 주는 항공교통업무기관 지시계용 바람은 2분 평균값을 씁니다(ICAO Annex 3 부록 3 4.1.3.1). 실황에 더 민감해야 하는 관제용 바람의 평균시간이 짧은 것입니다. ③은 이 둘을 같은 값으로 묶어 버렸습니다.

용도평균시간
METAR 보고용10분 평균
ATS(관제) 지시계용2분 평균

선지별 분석

① 관측 높이 10±1m(30±3ft)가 맞습니다. 옛 교재·기출의 "6~10m(20~30ft)" 표기도 대표값 10m를 가리킵니다.

② METAR 바람은 10분 평균이고, 보고 풍향은 진북 기준입니다. 관제사가 음성으로 불러 주는 바람이 자북 기준인 것과 구분해야 합니다.

③ 관제 지시계용 바람은 2분 평균입니다. 10분 평균이라는 서술이 잘못되었습니다.

④ 가변 풍향(V) 보고 조건 그대로입니다. 평균풍속 3kt 이상, 변동폭 60° 이상 180° 미만일 때 예를 들어 210V290처럼 양 극단 풍향을 표기하고, 변동폭이 180° 이상이면 양 극단 없이 VRB로 보고합니다(항공기상서비스 사용자 안내서 5.1.1 마 1) ⑤·⑦, ICAO Annex 3 부록 3 4.1.5.2 b)).

관련 개념: 풍속계 설치 높이 10±1m(옛 표기 6~10m), 2분/10분 평균풍, 가변 풍향(VRB·V) 보고 조건, 진북과 자북 기준 풍향

출제 빈도: 빈출 — 티웨이(2014~2016)와 대한항공 177문이 지상풍 대표 높이를 빈칸·4지선다(당시 정답 "6~10m")로 출제했고, 제주항공 19-1차에도 같은 수치가 등장한 유형입니다.

나머지 47문제도 무료로 풀기

개념 정리 가이드 · 무료

다른 과목

항공기상 · 항공역학 · 성능·중량 · 항공기 계통 · 항법 · 계기비행절차 · 운항 절차 · 항공법규 · 비상·항공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