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A STUDY SHEET · 항공생리 · 인적요인
이해성 · REF
야간시 · 암순응간상세포·원추세포와 야간 중심 맹점, 암순응, 야간 착각
밤에는 눈이 다르게 작동합니다. 색·중심 시력을 맡는 원추세포는 어둠에서 무력해지고, 흑백·주변을 보는 간상세포가 주역이 되죠. 그래서 정면이 잘 안 보이는 야간 중심 맹점이 생기고, 암순응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간상/원추
두 광수용체
~30분
암순응 시간
off-center
야간 주시법
개요 · 두 세포receptors
원추세포(Cone)는 밝은 곳에서 색·중심 시력을, 간상세포(Rod)는 어두운 곳에서 흑백·주변 시력을 담당합니다. 야간엔 간상세포가 주역인데, 이들이 망막 중심(중심와)엔 적어 정면이 잘 안 보여요.
야간시 특성night vision
| 야간 중심 맹점 | 정면 직시 시 오히려 안 보임 → 약간 비껴 보기(off-center) |
| 암순응 | 어둠에 적응 약 30분 소요 · 밝은 빛에 노출되면 다시 리셋 |
| 보존 | 붉은 조명은 암순응을 덜 깨뜨림 |
야간 착각night illusions
| 자동운동(Autokinesis) | 어둠 속 정지한 불빛이 움직이는 착각 → 주시 고정 피하기 |
| 접근 착각 | 지형·조명이 적어 활주로 폭·경사 착각 심화 (Black-hole 접근) |
야간시를 깎는 요인degrading factors
| 저산소증 | 야간시는 산소에 민감 — 5,000ft부터도 저하 (야간 산소 사용 권장 고도 낮음) |
| 흡연·CO | 일산화탄소가 산소 운반 방해 → 야간시↓ |
| 피로·조명 노출 | 암순응 리셋·경계 저하 |
공채·학과 빈출
- 원추세포 = 주간·색·중심 / 간상세포 = 야간·흑백·주변
- 야간 중심 맹점 → off-center(비껴) 보기
- 암순응 ≈ 30분 · 붉은 조명이 보존에 유리
- 자동운동 = 어둠 속 정지 불빛이 움직이는 착각
관련 · 공간정위상실 · 저산소증 · 접근 착각
관련 가이드see also
근거 · 참고references
- FAA Pilot's Handbook / AIM Aeromedical (공용) — 야간시·암순응·자동운동
- 항공우주의학 기준 — 야간 시각 생리
- 조종사 표준교재 — 항공생리 — 야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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